Skip to content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상처 받는 것은 예방주사!


교회 안에서 봉사활동을 할 때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는 것은 면역력을 키워주는 예방주사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다른 형제,자매들로부터 상처를 받았을 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참아주고 용서하는 것을 배울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사실은 나도 모르게 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상처를 주었는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가서 그것을 거두어 낼까요."(마태13.28)


우리는 세상의 기준에서 아주 성급하게 판단하고 평가해 버립니다.

하느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우리가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완전을 위해 나아가는 여정에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다른 형제,자매를 판단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밀과 가라지는 추수할 때 가려지도록 함께 두어라고 하십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느님의 뜻으로 되돌아 가는 삶을 통하여 밀알이 되기를 원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4.16)

어느 누구든지 죄를 용서하는 사랑과 자비의 하느님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는 법을 배우도록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잊을 때가 많지만 하느님은 늘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8 묵주기도에 대한 성인들의 권고... new 제네시오 2019.10.16 0
337 묵주기도에 대한 사도적 권고... new 제네시오 2019.10.16 0
336 렉시오디비나(독서,묵상.기도)... 제네시오 2019.10.14 5
335 묵주기도... 제네시오 2019.10.14 4
334 성숙한 공동체 신자는... 제네시오 2019.10.13 6
333 잠시 쉬어갑시다 (2) 제네시오 2019.10.13 6
332 하느님께 머물기... 제네시오 2019.10.10 7
331 우리는 교회의 반석이 될 수 있을까... 제네시오 2019.10.10 3
330 잠시 쉬어갑시다... 제네시오 2019.10.08 9
329 우리는 십자가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가?. 제네시오 2019.10.07 6
» 상처 받는 것은 예방주사! 제네시오 2019.10.01 10
327 매일 드리는 화살기도... 제네시오 2019.09.29 9
326 쁘레시디움 운영사례 제네시오 2019.09.26 16
325 활동하는 레지오가 됩시다... 제네시오 2019.09.26 18
324 사람의 일 또롱또로롱 2019.09.22 15
323 미래 또롱또로롱 2019.09.18 7
322 순종의 기도... 제네시오 2019.09.17 7
321 예! 하고 응답합시다. 제네시오 2019.08.31 21
320 복음선교는 어렵다... 제네시오 2019.08.31 13
319 레지오의 아죠르나멘토에 대해... 두번째 제네시오 2019.08.27 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
2019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마산 치명자의모후 레지아
51727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북16길 27
전화 : 055-249-7115 , 팩 스 : 055-249-7086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