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06.01.19 10:56

시편 129 장

조회 수 770추천 수 0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순례자의 노래]

1.  이스라엘이 하는 말,

2.  "젊어서부터 내가 받은 그 학대들.
    그래도 나는 꺾이지 않았지.

3.  밭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엎어
    기나긴 고랑을 지었지만

4.  의로우신 야훼께서는
    악인들의 멍에를 박살내셨다".

5.  시온의 원수들아, 모두 망신당하고 물러들 가라.
    
6.  지붕 위의 풀포기처럼 뽑을 새도 없이 시들어 버려라.

7.  베는 이의 손에도
    묶는 이의 이름에도 차지 않으니

8.  "야훼의 축복이 너희에게 있기를!
    야훼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복을 빈다"
    하는 사람이 없으리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날짜조회 수
176 시편147편 안다니엘2006.03.281105
175 시편 146편 마산레지아2006.03.15925
174 시편 145 편 꽃반지2006.03.13729
173 시편144장 안다니엘2006.03.11875
172 시편143편 꽃반지2006.03.03857
171 시편142장 안다니엘2006.03.011028
170 시편141편 꽃반지2006.02.22868
169 시편140장 안다니엘2006.02.211067
168 시편 139 장 마산레지아2006.02.18768
167 시편 138 장 2 차영화2006.02.141281
166 시편 137 장 차영화2006.02.101214
165 시편 136 장 마산레지아2006.02.09950
164 시편 135 장 마산레지아2006.02.08914
163 시편 134 장 마산레지아2006.02.03830
162 시편 133 장 마산레지아2006.02.01912
161 시편 132 장 마산레지아2006.01.24744
160 [시편 131 장] 마산레지아2006.01.23738
159 시편 130 장 마산레지아2006.01.201008
» 시편 129 장 마산레지아2006.01.19770
157 시편 128 장 마산레지아2006.01.18838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8 9 10 11 12...16Next
/ 16
2026 . 10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마산 치명자의모후 레지아
51727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북16길 27
전화 : 055-249-7115 , 팩 스 : 055-249-7086

Copyright (C) 2020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