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서..

by 마산레지아posted Jul 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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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사람마다 친절하게 대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전쟁을 치르는 이들입니다.
그들은 육체적 고통을 느끼며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가까이 갈수록
그들이 짊어진 짐을 발견하고
신음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존 왓슨-  

<송봉모 신부 저서 '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