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20.01.20 22:31

잠시 쉬어갑시다. 12

조회 수 985추천 수 0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잠시 쉬어갑시다. 12


91) 예수님의 사랑 표현 방식은?


가엾은 마음



92)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려면?


곰곰이 생각


'마리아는 몹시 당황하며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마태1.29/루카1.29)


'베드로가 환시에 대하여 계속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데'(사도10.19)



93)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려면?


하느님을 자기 목숨처럼 사랑한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한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태22.37/마르12.30/루카10.27)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19.19/23.39/마르12.31/루카10.27)



94)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1테살 5,16) 



95) 성경이 쓰인 목적은?


 '예수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여러분이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20,31)



96) 우리 인간은 하느님을 볼 수 없고 깨달을 수 없기에 하느님이 먼저 우리에게 말씀을 건네주신다. 이것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계시



97) 하느님과 인간의 대화는 무엇인가요?  그 목적은?


기도

예수님처럼 기도를 통해 하느님의 뜻을 알아듣고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것.


'대화는 인격체가 서로 상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므로, 그 의미와 목적은 서로의 뜻을 알고 이해 하는 것'


예수님께서는 중요한 일을 시작하시기 전에,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항상 기도하셨다. (마르14.32-36) 그리고 제자들에게 항상 끊임없이 기도하라고 가르치셨다.(루카 18,1)



98) 바오로 사도는 예수님과 교회의 관계를 무엇으로 비유했나요?


남편과 아내의 관계로 비유(에페 5,25 참조) 



99) 복음이 봉독될 때 엄지손가락으로 이마와 입술과 가슴 위에 십자가를 긋습니다.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느님 말씀을 이해하고, 

하느님 말씀을 전하며, 

그 말씀을 우리 가슴속에 간직하도록 무언으로 청하는 것



100) 복음에서는 예수님을 누구의 아들이라고 표현했나요?


하느님의 아들과 사람의 아들


하느님의 아들 : 하느님과 같은 분으로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표현


사람의 아들 : 온전한 인간이 되어 우리 안에 오신, 그리고 수난과 죽음을 겪게 되는 것을 강조하는 표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날짜조회 수
37 위령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레지오 단원 선종) 1 노완호2004.09.212914
36 진해꼬미씨움 환경과 생명 운동(사랑 실천 : 헌혈운동) 노완호2004.09.172605
35 기도 해 주십시오 2 창원4 꼬미씨움2004.09.152499
34 하느님의 실수 안다니엘2004.09.142651
33 순교자 성월 레지아2004.09.132788
32 2004 마산레지아 교육위원 연수를 마치고.... 1 노완호2004.09.062960
31 레지오 단원 교육 노완호2004.09.062622
30 교육위원 연수를 위해 애써 주신 레지아 간부와 봉사자 분들에게 2 이 철호 바오로2004.08.302742
29 아! 참! 태풍 조심합시다. 안다니엘2004.08.272479
28 8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안다니엘2004.08.272848
27 쁘레시디움 간부 직책교육 1 이계운2004.08.272706
26 쁘레시디움 친목회 노완호2004.08.162666
25 진해 지역 꾸리아 간부 연석 회의 1 권춘옥2004.08.161717
24 8월중 축일을 맞으신 평의회 의원 2 마산레지아2004.07.312468
23 너무 덥습니다. 마산레지아2004.07.302030
22 축하해요! 차크리스티나 자매님 마산레지아2004.07.242070
21 [re] 축하해요! 차크리스티나 자매님 마산레지아2004.07.262197
20 안상덕 레지아 단장님 감사합니다 2 이철호2004.07.192501
19 비오는 날엔... 2 박신양2004.07.142419
18 한마음 대축제를 위해 준비한 접시꽃으로 가꾼 사파성당의 성모동산 1 file 이계운2004.07.122719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24 ...25Next
/ 25
2026 . 11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마산 치명자의모후 레지아
51727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북16길 27
전화 : 055-249-7115 , 팩 스 : 055-249-7086

Copyright (C) 2020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