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제2Co. 한성자 아뽈리나 단장님 부친께서 오늘 오전에 선종하셨습니다.

by 손형도 안드레아posted Feb 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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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에도 부산 범일동 성당에서 평일미사와 레지오를 열심히 하시던 한단장님의 부친께서 설날인 오늘 아침 선종하셨습니다.
같을 길을 가고있는  길동무의 아픔은 우리의 아픔이기도 합니다.
기도중에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